국학원, 단기 4358년 개천절 ‘홍익대한민국! K스피릿으로 세계를 품다’기념행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이기우)은 단기 4358년 개천절을 맞아 10월 3일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홍익대한민국! K스피릿으로 세계를 품다"를 주제로 한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기우 국학원장은 "개천절은 단지 과거의 기념일이 아닌 우리 민족의 영원한 정신적 뿌리"라며 "5천 년 전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이념으로 건국된 고조선의 정신이야말로 혼란한 현 시대에 필요한 해법"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이기우)은 단기 4358년 개천절을 맞아 10월 3일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홍익대한민국! K스피릿으로 세계를 품다”를 주제로 한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기우 국학원장은 “개천절은 단지 과거의 기념일이 아닌 우리 민족의 영원한 정신적 뿌리”라며 “5천 년 전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이념으로 건국된 고조선의 정신이야말로 혼란한 현 시대에 필요한 해법”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설명했다.

충남 천안 목천읍 소재 국학원 본원에서는 10월 3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중앙행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천신무예예술단의 특별 공연, 국학원 설립자 경축사, 전세계 국학원 지부 축하영상, 축전 및 축하메시지, 전국 17개 지역 릴레이 개천절 노래 등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이기우 국학원장(전 교육부차관)의 ‘개천절 특집 국민강좌’가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개천(開天)의 나라,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개천절이 단순한 건국 기념일을 넘어 한민족이 천손민족으로서 홍익인간의 사명을 다해야 하는 정신적 각성의 날임을 설명하고, 현대사회에서 홍익정신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기우 국학원장이 직접 참여하는 서울 보신각 타종식을 특별 생중계로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천안 중앙 국학원에서는 ‘K스피릿 개천주간’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국학원 개방과 함께 다양한 특별 이벤트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서울 광화문과 보신각을 비롯해 인천 시청앞 애뜰광장, 경기 경기도체육회관과 김포중학교, 세종 마루공원, 강원 강릉 월하거리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기념행사가 열린다. 각 지역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손도장 태극기몹, 제천의식 재현, 개천 토크쇼, 국학기공 공연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기우 국학원장은 “개천절은 우리 민족이 어디에서 왔고, 어떤 사명을 가진 민족인지를 확인하는 국가 정체성의 날”이라며 “AI 시대를 맞아 인성회복, 영성회복, 신성회복만이 새로운 문명의 답이 될 것이고, 그 해법을 홍익정신에서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회삿돈 43억 빼내 코인 투자…울먹인 황정음, 징역 2년·집행유예 4년
- ‘상장사 주가조작’ 이승기 장인, 1억 내고 보석 석방
- 개그맨 황현희 “추미애가 건드리면 스타되고, 심지어 대통령됐다”
- 뷔, 142억 현금으로 청담동 고급주택 매입…장동건·박인비 이웃됐다
- ‘홍콩댁’ 강수정, 태풍에 ‘80억 자택’ 물바다
- “어머니가 500장 찍어준다”…박규영, SNS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 ‘100km 음주운전’ 이진호, 여자친구가 신고했다
- 이경실, 연예인 ‘소액’ 기부 비난에…“당신들은 했어요?”
- 이동국 아들 ‘대박이’ 이시안, LA 갤럭시 유스팀 합격…“빽 아닌 실력”
- 과거 노출 영상 확산…태국 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