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님을 환영합니다"... 애틀랜타, '한글'로 입장권 할인 광고

김성수 기자 2025. 9. 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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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의 활약을 기념해 '한글'로 김하성을 응원하며 입장권 할인 광고를 내세웠다.

애틀랜타 구단은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김하성님을 환영합니다"라는 한글과 김하성의 얼굴이 걸린 광고를 내걸었다.

애틀랜타는 "김하성을 환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그의 멋진 출발을 기념하기 위해 구단은 19달러에 팬들을 홈 경기장으로 초대한다"고 광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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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의 활약을 기념해 '한글'로 김하성을 응원하며 입장권 할인 광고를 내세웠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애틀랜타 구단은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김하성님을 환영합니다"라는 한글과 김하성의 얼굴이 걸린 광고를 내걸었다.

지난 3일 탬파베이에서 애틀랜타로 이적한 김하성은 이적 후 21경기에서 타율 0.289 3홈런 12타점 14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70으로 활약했다.

김하성은 지난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부터 23일 워싱턴 내셔널스전까지 10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기도 했다.

애틀랜타는 "김하성을 환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그의 멋진 출발을 기념하기 위해 구단은 19달러에 팬들을 홈 경기장으로 초대한다"고 광고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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