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차은우 ‘퍼스트 라이드’ 제보회 깜짝 등장 “얼굴 너무 재밌어” 강하늘 감탄

장예솔 2025. 9. 2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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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이 차은우의 비주얼을 극찬했다.

9월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한편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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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강하늘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강하늘이 차은우의 비주얼을 극찬했다.

9월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남대중 감독,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참석했다.

지난 7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해 제작보고회에 불참한 차은우는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

차은우는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 "하늘 선배를 좋아해서 예전에 연극을 보러 간 적 있다. 현장에서 너무 밝고 분장 받을 때 '안녕' 하면서 제일 먼저 반겨주시는 형이자 친구이자 선배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영광이 형은 20살 때 '정글의 법칙'을 같이 촬영했던 정말 친한 형이다. 같이 얘기하기 편하고 나누기도 좋았다. 영석이 형은 너무 유쾌하고 재밌고 개그도 진짜 많이 치는 형이다. 네 명이 함께해 너무 즐거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영상이 끝난 후 강하늘은 "재밌다"고 연거푸 말하며 "우리 영화보다 재밌는 얼굴이다. 은우만 2시간 나와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영화다. 오는 10월 29일 개봉.

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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