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김종민, 과거 차에서 담배 피우고 까먹어…20초 간격 흡연”(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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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가 김종민의 20대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빽가는 정신이 없어 벌어진 일화를 언급하며 "하루에 약을 두 번 먹어야 되는데, 맨날 까먹는다. 매니저한테 '약 먹었냐'고 물어보고, 제가 약 먹을 때도 '나 약 먹는다' 이렇게 말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담배 피운 걸 까먹을 정도라면 종민이는 얘기 좀 해라"며 우려했고, 빽가는 "예전에. 20대 때 일"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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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빽가가 김종민의 20대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9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고정 게스트 이현이와 빽가가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정신이 없어 벌어진 일화를 언급하며 "하루에 약을 두 번 먹어야 되는데, 맨날 까먹는다. 매니저한테 '약 먹었냐'고 물어보고, 제가 약 먹을 때도 '나 약 먹는다' 이렇게 말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릴 때, 예전에 종민 형이 담배를 피울 때 이야기다. 지금은 끊었다"며 "차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나. 담배 피운 걸 까먹고 20초 있다가 또 피우곤 했다. '방금 피웠다'고 하면 '아 그래?' 이랬다. 예전에 그랬다"고 폭로했다.
이에 박명수는 "담배 피운 걸 까먹을 정도라면 종민이는 얘기 좀 해라"며 우려했고, 빽가는 "예전에. 20대 때 일"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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