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대 "금융위 분리·소비자보호원 신설, 이번 정조법에 안 담아"(2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당정대는 25일 국회에서 가진 회동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금융위원회의 정책감독기능 분리, 금융소비자보호원 신설을 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필요하다면 추후 논의할 수 있고 관련 상임위원회와 협의하겠다"며 "이와는 별도로 법률 개정 없이 금융 감독 체계상 소비자 보호 기능에 공공성, 투명성 제고 방안을 우선 마련해 진행하겠다. 당정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정부조직법 수정안을 마련해 (오늘) 본회의에 제출하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조소영 임윤지 금준혁 기자 = 당정대는 25일 국회에서 가진 회동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금융위원회의 정책감독기능 분리, 금융소비자보호원 신설을 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필요하다면 추후 논의할 수 있고 관련 상임위원회와 협의하겠다"며 "이와는 별도로 법률 개정 없이 금융 감독 체계상 소비자 보호 기능에 공공성, 투명성 제고 방안을 우선 마련해 진행하겠다. 당정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정부조직법 수정안을 마련해 (오늘) 본회의에 제출하겠다"고 했다.
cho1175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받을까 무섭다"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온몸 구더기' 아내, 오래된 골절…부사관 남편은 큰 빚 있었다"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26살에 결혼…파혼할 뻔한 적도 있어"
-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이상형은 부드러운 사람"…연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