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풋살, 아시안컵 예선서 조 2위…5회 연속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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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풋살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예선을 조 2위로 통과, 5회 연속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한국시간)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대회 예선 B조 3차전서 태국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 1승1무(승점 4·득실 차 +2) 기록으로 태국(승점 4·득실 차 +4)의 뒤를 이어 조 2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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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풋살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예선을 조 2위로 통과, 5회 연속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한국시간)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대회 예선 B조 3차전서 태국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1차전서 바레인에 2-0 승리, 2차전서 브루나이에 3-0 승리를 거둔 한국은 2승1무 무패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
이번 예선은 한 조에 3개 팀만 속한 그룹이 있어, 4개 팀이 편성된 조에선 최하위 팀과의 전적이 집계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한국은 1승1무(승점 4·득실 차 +2) 기록으로 태국(승점 4·득실 차 +4)의 뒤를 이어 조 2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로써 한국은 풋살 아시안컵 본선을 5회 연속 밟는다. 16개 팀이 출전하는 2026 AFC 풋살 아시안컵 본선은 내년 1월 27일부터 2월 7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린다.
한국은 1999년 초대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초반 좋은 성적을 냈지만 2004년 이후로는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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