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풋살, 아시안컵 예선서 조 2위…5회 연속 본선 진출

안영준 기자 2025. 9. 25.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풋살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예선을 조 2위로 통과, 5회 연속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한국시간)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대회 예선 B조 3차전서 태국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 1승1무(승점 4·득실 차 +2) 기록으로 태국(승점 4·득실 차 +4)의 뒤를 이어 조 2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선은 내년 1월 27일 인니서 개막
한국 풋살 대표팀(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풋살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예선을 조 2위로 통과, 5회 연속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한국시간)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대회 예선 B조 3차전서 태국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1차전서 바레인에 2-0 승리, 2차전서 브루나이에 3-0 승리를 거둔 한국은 2승1무 무패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

이번 예선은 한 조에 3개 팀만 속한 그룹이 있어, 4개 팀이 편성된 조에선 최하위 팀과의 전적이 집계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한국은 1승1무(승점 4·득실 차 +2) 기록으로 태국(승점 4·득실 차 +4)의 뒤를 이어 조 2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로써 한국은 풋살 아시안컵 본선을 5회 연속 밟는다. 16개 팀이 출전하는 2026 AFC 풋살 아시안컵 본선은 내년 1월 27일부터 2월 7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린다.

한국은 1999년 초대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초반 좋은 성적을 냈지만 2004년 이후로는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