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디, 스테리와 게임 스트리머 어필리에이트 매칭

김현민 2025. 9. 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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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링크디를 운영하는 라프디(대표 오세용)가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 플랫폼 와르르를 운영하는 스테리(대표 국민규)와 링크디 파트너스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세용 라프디 대표는 "스트리머는 팬과 실시간 소통하는 훌륭한 인플루언서"라며 "이벤트 플랫폼 '와르르'와 함께 또 하나의 이벤트를 어필리에이트 형태로 제공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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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라프디 대표(왼쪽)와 국민규 스테리 대표가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링크디를 운영하는 라프디(대표 오세용)가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 플랫폼 와르르를 운영하는 스테리(대표 국민규)와 링크디 파트너스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2B SaaS 기업 라프디는 서비스 '링크디'를 통해 브랜드가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을 설계 및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카페24, 고도몰, 메이크샵 등 자사몰 플랫폼은 물론 자체 개발한 독립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스테리는 스트리머와 팬 간 지속 가능한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IT 스타트업이다. '와르르'는 버티컬 AI를 기반으로 스트리머의 이벤트 기획 과정을 지원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스트리머와 팬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커뮤니티형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으로 와르르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는 링크디를 통해 어필리에이트 파트너스로 활동할 수 있다. 높은 충성도를 가진 스트리머의 팬층에게 제품을 소개하는 전략이다.

오세용 라프디 대표는 “스트리머는 팬과 실시간 소통하는 훌륭한 인플루언서”라며 “이벤트 플랫폼 '와르르'와 함께 또 하나의 이벤트를 어필리에이트 형태로 제공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국민규 스테리 대표도 “스트리머가 이벤트를 통해 어필리에이트 파트너로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팬들에게도 보다 다양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라프디와 스테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 프로그램인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 입교 기업으로 만나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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