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이음해시태그와 재계약 논의 중 "FA 아냐"
황서연 기자 2025. 9. 25. 11:15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설현이 소속사 이음해시태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25일 소속사 이음해시태그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설현과 아직 계약 만료가 되지 않았다. 재계약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설현은 지난 2022년 11월 이음해시태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에 계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그가 FA 시장에 나왔다는 보도가 나왔다. 소속사 측은 이를 부인한 상태다.
설현은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다. '사뿐사뿐' '짧은 치마'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 '내 딸 서영이' '나의 나라' '낮과 밤', 영화 '강남 1970' '안시성' '살인자의 기억법'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쳤다. 2026년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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