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란 차관 "통합돌봄, 국민의 삶 든든히 지키는 기반될 것"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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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가 포럼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방향 및 추진현황을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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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가 포럼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방향 및 추진현황을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스란 차관은 인사말에서 "정부는 통합돌봄이 안정적으로 현장에 정착되어 우리 국민의 삶을 든든히 지킬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여러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을 앞두고 있는 '통합돌봄'은 장애, 질병, 사고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중심이 되어 의료·요양 등 돌봄 지원을 통합 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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