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거미, 나란히 D라인 인증…"언니 배", "내 배"
서기찬 기자 2025. 9. 25. 11:04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이시영(43)과 가수 거미(45)가 둘째 임신 소식 이후 함께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5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 계정에 "꽃 들고 언니 만나러 가는 길. 베푸 미연이도 함께 수다 너무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이시영은 "언니 배", "내 배"라는 자막과 함께 볼록 나온 D라인을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또한 이시영은 지인의 계정을 재공유하며 "♥17년지기♥ 세상 아름다운 산모 두 분과 오랜만에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로 오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지난 2017년 결혼한 이시영은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최근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혼 후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만삭의 몸으로 아들과 10km 마라톤에 도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거미는 지난 2018년 배우 조정석과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는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다.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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