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우리만화'賞 최종후보…'통제구역관리부' 등 15편

김경윤 2025. 9. 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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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만화상(賞)인 '오늘의 우리만화' 올해 최종 후보작 15편이 공개됐다.

한국만화가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5일 '2025 오늘의 우리만화' 최종 후보작으로 '고대 동물기',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 '리듬 앤 베이스볼', '잔불의 기사', '율리', '통제구역관리부'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늘의 우리만화'는 한국 만화·웹툰의 현재와 미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을 가려 뽑는 권위 있는 상으로, 1999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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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오늘의 우리만화 최종 후보작 [한국만화가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국내 주요 만화상(賞)인 '오늘의 우리만화' 올해 최종 후보작 15편이 공개됐다.

한국만화가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5일 '2025 오늘의 우리만화' 최종 후보작으로 '고대 동물기',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 '리듬 앤 베이스볼', '잔불의 기사', '율리', '통제구역관리부'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늘의 우리만화'는 한국 만화·웹툰의 현재와 미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을 가려 뽑는 권위 있는 상으로, 1999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최종 선정작 5편은 다음달 22일 공개되며, 11월 3일 '만화의 날'에 시상식을 진행한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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