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창, 권태기 올랑말랑” 한의사 그만두고 400평 병원 판 근황 밝혔다

배효주 2025. 9. 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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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이 한의사 남편 한창과 "권태기가 올랑말랑 한다"고 폭로했다.

9월 24일 장영란의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한의사 그만둔 장영란 남편 요즘 뭐하고 사나 봤더니?(압구정에서 발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함께 체육관을 찾아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한창을 두고 트레이너를 향해 "배만 나오고, 나보다 팔이 가늘다. 울기도 잘 운다. 저는 테토녀, 여긴 에겐남이다. 테토남으로 바꿔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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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소셜 미디어
장영란 유튜브 채널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 한창과 "권태기가 올랑말랑 한다"고 폭로했다.

9월 24일 장영란의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한의사 그만둔 장영란 남편 요즘 뭐하고 사나 봤더니?(압구정에서 발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함께 체육관을 찾아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한창을 두고 트레이너를 향해 "배만 나오고, 나보다 팔이 가늘다. 울기도 잘 운다. 저는 테토녀, 여긴 에겐남이다. 테토남으로 바꿔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또 "권태기가 올랑말랑 한다"며 "새 남자랑 사는 느낌을 받고 싶다"고 전했다.

기존 78kg에서 75kg으로 3kg 체중 감량했다는 한창은 "담배 끊었다. 술은 그대로 먹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창이 운영하던 약 400평대의 한방 병원 시설을 팔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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