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총기 제조업체에서 개발 담당자 숨져… 총기 사고 추정(2보) 김동우 2025. 9. 25. 10:40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경찰, 사고 경위 조사 중 부산 기장경찰서 전경. 부산일보DB 부산 기장군의 한 총기 제조업체에서 총기 사고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25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5분께 부산 기장군 철마면의 한 총기 제조업체에서 이 업체 직원 30대 남성 A 씨가 머리에 총에 맞은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이 현장에 출동한 당시 A 씨는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고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A 씨는 이 업체에서 총기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다. 경찰은 현재 현장 감식을 벌이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