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1000억 자산가 아들과 맞선?…서장훈 "이런 며느리 어떠냐" 주선
강다윤 기자 2025. 9. 25. 10:40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아나운서 장예원의 맞선을 주선했다.
24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변기로 1000억 벌고, 나랏돈 20조 아껴준 사나이' 박현순의 특별한 인생 여정이 펼쳐졌다.

이날 공개된 박현순의 현재 총자산은 약 '1000억 원'에 이른다. 하지만 그는 "10억, 20억까지는 몰라도 100억을 넘으면 내 것이 아니다. 다 같이 쓰는 것"이라며 통 큰 철학을 밝혔다. 또 슬하에 2남 1녀를 둔 그는 "지원은 학업 마칠 때까지만"이라며, "물려받을 생각하지 마"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자녀들에게 남겨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박현순의 가족 이야기가 공개되며 갑작스러운 '맞선 주선'이 펼쳐졌다. 박현순이 첫째 아들에 대해 소개하자, 장예원은 "공교롭게 저랑 4살 차이"라며 호기심 어린 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옆에 있던 서장훈이 곧바로 주선자 모드로 돌변, "큰 아드님 결혼하셨어요? 이런 며느리 어떠세요?"라고 적극적으로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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