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수 결장' 뉴캐슬, 브래드포드 4-1 완파…카라바오컵 16강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승수가 결장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카라바오컵(리그컵) 16강에 올랐다.
뉴캐슬은 25일(한국 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치러진 브래드포드 시티(3부리그)와의 2025~2026시즌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뉴캐슬은 4라운드(16강) 합류에 성공했다.
지난 7월 K리그2 수원 삼성을 떠나 뉴캐슬에 입단한 18세 유망주 박승수는 출전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캐슬=AP/뉴시스]뉴캐슬,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16강행. 2025.09.24.](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103451892xtbh.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박승수가 결장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카라바오컵(리그컵) 16강에 올랐다.
뉴캐슬은 25일(한국 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치러진 브래드포드 시티(3부리그)와의 2025~2026시즌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뉴캐슬은 4라운드(16강) 합류에 성공했다.
지난 7월 K리그2 수원 삼성을 떠나 뉴캐슬에 입단한 18세 유망주 박승수는 출전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
뉴캐슬은 전반 17분 조엘린통의 선제골과 2분 뒤 윌리엄 오슬라의 추가골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후반 30분에는 조엘린통이 멀티골로 점수 차를 3-0으로 벌렸다.
![[뉴캐슬=AP/뉴시스]뉴캐슬,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16강행. 2025.09.24.](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103452047ritf.jpg)
뉴캐슬은 후반 34분 브래드포드의 앤디 쿡에게 만회골을 내줬으나, 후반 42분 오슬라가 한 골을 더 추가하며 4-1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뉴캐슬의 16강 상대는 손흥민의 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다.
토트넘은 이날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동커스터 로버스(3부리그)를 3-0으로 제압했다.
전반 14분 주앙 팔리냐의 오버헤드킥 선제골과 17분 상대 자책골로 앞서간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브레넌 존슨의 쐐기골로 3-0 승리를 따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재현 16세 연하 전처 "과호흡 왔는데 남편이 모유 수유 고집"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김장훈 "45년 피운 담배 끊어…다시 피울 명분 사라지더라"
- "예쁘게 잘 컸네" 이동국 장녀 재시·막내 시안 찰칵
- 강유정 靑 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시세보다 낮게 매도
-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는 49세 김동환…경찰 신상공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하이브, 인도서 대규모 오디션 예고…"현지시장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