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드라우닝’ 역주행→신곡 정주행! 전곡 차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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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역주행 아닌 정주행이다.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전역 후 첫 컴백과 동시에 주요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24일 오후 6시 발매된 디지털 싱글 'I'll Never Love Again'이 공개 직후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차트를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멜론과 벅스에서 전곡이 차트인했으며, 타이틀곡 'I'll Never Love Again'은 벅스 1위, 멜론 HOT100 5위(발매 30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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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역주행 아닌 정주행이다.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전역 후 첫 컴백과 동시에 주요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24일 오후 6시 발매된 디지털 싱글 ‘I’ll Never Love Again’이 공개 직후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차트를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멜론과 벅스에서 전곡이 차트인했으며, 타이틀곡 ‘I’ll Never Love Again’은 벅스 1위, 멜론 HOT100 5위(발매 30일)를 기록했다.
이번 디지털 싱글은 반복되는 일상과 당연하게 여겨지는 상황들을 마주하며, 오늘만큼은 다르게 바라보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동시에 “당신은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곡이기도 하다. 우즈는 이번에도 직접 작사·작곡하여 진정성을 더했다.
타이틀곡 ‘I’ll Never Love Again’은 포크 감성을 기반으로 한 얼터너티브 록 트랙으로, 섬세한 감정선을 담아낸 우즈의 보컬과 웅장한 콰이어가 어우러져 사랑의 이별과 고통, 다짐을 대변한다. 수록곡 ‘Smashing Concrete’는 우즈의 랩과 보컬이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메탈 트랙으로, ‘장애물은 부숴버리자’는 메시지를 강렬한 기타와 드럼 사운드에 담아 폭발적인 에너지와 해방감을 전한다.
앞서 우즈는 군 복무 중 자작곡 ‘Drowning’이 역주행하면서 뜨겁게 주목받았다. 해당 곡은 멜론 TOP100,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군백기에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한 우즈는 이번 컴백으로 그의 음악적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있다.
한편, 우즈의 디지털 싱글 ‘I’ll Never Love Again’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타이틀곡 ‘I’ll Never Love Again’ 뮤직비디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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