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종묘, “25~28일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서 만나요”

정성환 기자 2025. 9. 25. 10: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시아종묘는 25~28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여한다고 최근 밝혔다.

류경오 아시아종묘 대표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종자산업을 비롯한 국내 농업의 현재·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지난해에 이어 '케이(K)-시드(seed·종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종자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aT센터서 4일간
‘칼탄열풍’ ‘미인풋고추’ 등 인기 채소종자 선봬
아시아종묘가 지난해 열린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운영한 홍보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아시아종묘

아시아종묘는 25~28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여한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한다. 

아시아종묘는 박람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해 ‘칼탄열풍’ ‘미인풋고추’(이상 고추) ‘오래오’(양파) ‘미니강1호’(단호박) 등 자사 대표 채소종자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시아종묘 관계자는 “‘2024 국제종자박람회’에서 케냐의 종자업체 ‘애그리팩 시드(Agripack Seed)’사와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올해도 관람객·바이어에게 우수 제품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경오 아시아종묘 대표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종자산업을 비롯한 국내 농업의 현재·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지난해에 이어 ‘케이(K)-시드(seed·종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종자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