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임윤아, 첫 입맞춤…사랑의 물꼬 텄다

이유민 기자 2025. 9. 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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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와 이채민의 로맨스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25일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제작 필름그리다·정유니버스)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극 중 연지영(임윤아)과 폭군 이헌(이채민)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불붙고 있다.

드라마 초반 과거로 타임슬립한 연지영은 책 속 폭군의 만행을 눈앞에서 확인하며 이헌에게 극도의 불신과 두려움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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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임윤아와 이채민의 로맨스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25일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제작 필름그리다·정유니버스)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극 중 연지영(임윤아)과 폭군 이헌(이채민)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불붙고 있다.

드라마 초반 과거로 타임슬립한 연지영은 책 속 폭군의 만행을 눈앞에서 확인하며 이헌에게 극도의 불신과 두려움을 느꼈다. 그러나 대령숙수로서 정성껏 차린 요리가 그의 마음을 열었고, 차츰 이헌의 다정한 면모를 발견하며 감정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헌 역시 강단 있고 따뜻한 연지영에게 매료돼 진심 어린 고백과 위로를 건네며 관계의 변화를 이끌었다.

특히 명나라와의 요리 경합, 진명대군(김강윤)의 독살 미수 사건 등 숱한 위기를 함께 헤쳐나가며 두 사람은 점점 끈끈한 동반자로 자리 잡았다. 연지영은 이헌의 안위를 진심으로 걱정했고, 이헌은 그녀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듬직한 모습으로 감동을 더했다. 그의 "나의 반려가 되어다오"라는 직진 고백과 함께 나눈 입맞춤은 두 사람의 로맨스가 한층 무르익었음을 보여줬다.

한때 현실로 돌아갈 생각뿐이던 연지영은 점차 마음이 흔들리며 '이헌과 함께라면 과거에 머물러도 괜찮다'는 새로운 감정을 느끼고 있다. 시청자들은 과연 그녀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그리고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뜨겁게 주목하고 있다.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임윤아·이채민의 미식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폭군의 셰프'는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11회가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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