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수지구, 소규모 공동주택 주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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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지난 24일 지역 내 소규모·임대 공동주택 주민과 소규모 공동주택 주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가 지역 내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공동주택 민생현장 소통버스킹'과 발맞춰 소통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시 관계자와 수지구 내 비의무관리대상 및 임대 공동주택 단지 주민들이 참석해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주택 거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충과 불편사항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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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지난 24일 지역 내 소규모·임대 공동주택 주민과 소규모 공동주택 주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가 지역 내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공동주택 민생현장 소통버스킹’과 발맞춰 소통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4일 열린 수지구 소규모 공동주택 주민 간담회. [사진=용인특례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inews24/20250925100433598vxip.jpg)
간담회에는 시 관계자와 수지구 내 비의무관리대상 및 임대 공동주택 단지 주민들이 참석해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주택 거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충과 불편사항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30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을 말하며 이 중 150세대 이상 단지는 승강기가 설치돼 있고 중앙집중식 난방방식을 갖춘 경우 의무관리대상에 해당한다.
구는 간담회에 앞서 접수된 △겨울철 도로 결빙에 따른 미끄럼 방지책 마련 △서수지IC 진입도로 구간 과속 방지 대책 필요 △단지 및 인근 부지 내 운동시설 등 주민편의시설 설치 요청 등의 건의 사항에 대해 조치 계획과 관련 부서의 검토 의견을 안내했다.
또 현장에서 △현암초, 현암중 부근 인도 제초 △동천역 인근 환경정비 등의 주민 건의 사항이 접수됐다.
임성철 구 도시건축과장은 “현장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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