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美 리튬 아메리카스 95% 폭등에… 국내 리튬株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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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리튬 테마주 주가가 연이틀 들썩이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리튬 아메리카(LAC) 주가가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리튬 아메리카스의 주가가 95% 넘게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리튬 아메리카스는 광산 개발을 위한 약 22억달러 규모 에너지부 대출 조건을 재협상하는 과정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최대 10% 지분 투자를 제안했다고 알려지면서 주가가 폭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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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리튬 테마주 주가가 연이틀 들썩이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리튬 아메리카(LAC) 주가가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58분 하이드로리튬은 전 거래일 대비 265원(11.23%) 오른 2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튬 관련주로 묶이는 리튬포어스(5.8%), 포스코엠텍(4.53%), 강원에너지(2.15%) 등도 주가가 일제히 오름세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리튬 아메리카스의 주가가 95% 넘게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리튬 아메리카스는 광산 개발을 위한 약 22억달러 규모 에너지부 대출 조건을 재협상하는 과정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최대 10% 지분 투자를 제안했다고 알려지면서 주가가 폭등했다.
리튬 아메리카스는 미국 최대 리튬 광산 개발 프로젝트인 ‘태커 패스’의 사업 주체다. 미국은 현재 자국 내 리튬 공급망 구축에 나서며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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