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맛, 찐잼' 증평인삼골축제 보강천서 개막

김형우 2025. 9. 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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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의 가을 축제인 제32회 증평인삼골축제가 25일 보강천 미루나무숲 일원에서 개막됐다.

축제는 '찐맛! 찐잼!'을 주제로 오는 2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홍삼포크 삼겹살 대잔치, '인맥(인삼+맥주)' 파티, 인삼골 장사씨름대회, 김득신 백일장, 장뜰두레농요 시연, 제1회 전국 군가경연대회 등이 열린다.

군 관계자는 "증평만의 인삼 문화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가 지역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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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증평군의 가을 축제인 제32회 증평인삼골축제가 25일 보강천 미루나무숲 일원에서 개막됐다.

증평인삼골축제 포스터 [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축제는 '찐맛! 찐잼!'을 주제로 오는 2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홍삼포크 삼겹살 대잔치, '인맥(인삼+맥주)' 파티, 인삼골 장사씨름대회, 김득신 백일장, 장뜰두레농요 시연, 제1회 전국 군가경연대회 등이 열린다.

가수 조성모, 소유, 퀸와사비 등의 공연도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증평만의 인삼 문화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가 지역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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