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숨결, 복원 생태, 한라생태숲' 제주도 공공디자인 대상

고성식 2025. 9. 25. 0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도는 제주 공공디자인 공모전에 한라생태숲의 가치를 서사적으로 표현한 최우영 씨의 '자연의 숨결, 복원된 생태, 한라생태숲'이 대학·일반부 대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또 중·고등부에서는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이미지를 기당미술관과 소암기념관 디자인으로 구현한 신우진 군(선린인터넷고)의 '문화와 자연이 숨 쉬는 곳, 제주'가 대상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고등부 '문화와 자연이 숨 쉬는 곳, 제주' 디자인 대상
최우영씨의 '자연의 숨결, 복원된 생태, 한라생태숲' [제주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는 제주 공공디자인 공모전에 한라생태숲의 가치를 서사적으로 표현한 최우영 씨의 '자연의 숨결, 복원된 생태, 한라생태숲'이 대학·일반부 대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또 중·고등부에서는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이미지를 기당미술관과 소암기념관 디자인으로 구현한 신우진 군(선린인터넷고)의 '문화와 자연이 숨 쉬는 곳, 제주'가 대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제주 생태체험공간 한라생태숲 로고·공간시설물 디자인, 서귀포공립미술관(기당미술관·소암기념관) 로고 디자인 부문에서 진행됐다.

최종 입상자에게는 대학·일반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상금 400만 원, 금상(제주도지사상) 상금 300만 원, 중·고등부 대상(제주도지사상) 상금100만 원 등 총 28개 작품에 대해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또 중·고등부 지도교사 손인아 서귀포산업과학고 교사에게 제주도지사 표창패가 수여된다.

신우진 군(선린인터넷고)의 '문화와 자연이 숨 쉬는 곳, 제주' [제주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kos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