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2025 서울시 제조지원센터 통합 전시판매전 2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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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는 지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성수동에서 열린 '2025 서울시 제조지원센터 통합 전시판매전(2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6개 제조지원센터(금천·도봉·강동·창신·강북·성북)가 협력해 마련된 것으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에서는 청년창업 브랜드 바누, 엠에스에프엔씨, 온다타, 웻진스, 이니셜컨디션, 인블랭크, 하녹, 하시엔다 등 8개 브랜드가 참여해 브랜드 홍보와 판매 활성화에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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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는 지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성수동에서 열린 ‘2025 서울시 제조지원센터 통합 전시판매전(2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6개 제조지원센터(금천·도봉·강동·창신·강북·성북)가 협력해 마련된 것으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에서는 청년창업 브랜드 바누, 엠에스에프엔씨, 온다타, 웻진스, 이니셜컨디션, 인블랭크, 하녹, 하시엔다 등 8개 브랜드가 참여해 브랜드 홍보와 판매 활성화에 성과를 거뒀다.
특히 금천 지역 의류 제조기업이 제작한 디자이너 브랜드 의류와 액세서리 등 감각적인 제품들이 전시돼 성수동을 찾은 패션 피플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전시판매전에는 총 49개 사가 참여해 900여 종의 제품을 선보였으며 △패션쇼 △미주 온라인 B2B 플랫폼 ‘NuORDER’ 입점 ZOOM 설명회 △소공인 종합 지원 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돼 풍성함을 더했다.
황정인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창업 브랜드의 인지도 향상은 물론, 지역 의류 제조기업의 일감 창출, 국내·외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마케팅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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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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