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X유지우, 김성주 울렸다… '트롯 왕자' 듀엣의 감성 가득 무대 '울컥' ('사콜세븐')

김현희 기자 2025. 9. 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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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진·선·미와 음악 신동들의 듀엣 무대가 예고된다.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이하 '사콜세븐')는 각 분야 음악 신동들이 총출동한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꾸며진다.

두 '트롯 왕자'가 선보인 밀도 높은 감성 무대에 MC 김성주는 북받친 감정을 참지 못하고 결국 눈물을 훔쳤다는 전언.

한편 환상의 짝꿍들과 다시 쓰는 레전드 경연 무대는 25일 밤 10시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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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진·선·미와 음악 신동들의 듀엣 무대가 예고된다.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이하 '사콜세븐')는 각 분야 음악 신동들이 총출동한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방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트롯 신동들의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진(眞) 김용빈, 선(善) 손빈아, 미(美) 천록담이 지난 '미스터트롯3' 레전드 경연곡을 다시 선보이며 진한 여운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에는 신동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김용빈과 '미스터트롯3' TOP10 유지우는 패티김 '이별'을 듀엣으로 재해석한다. 두 '트롯 왕자'가 선보인 밀도 높은 감성 무대에 MC 김성주는 북받친 감정을 참지 못하고 결국 눈물을 훔쳤다는 전언.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TV CHOSUN

손빈아는 '미스터트롯1' 유소년부 출신 임도형과 호흡을 맞춘다. 경연 당시 12살이었던 임도형은 어느덧 17살 고등학생으로 폭풍 성장해 '사콜세븐' 무대에 선다. 두 사람은 배호의 '마지막 잎새'를 다시 부르며 레전드 경연 무대를 소환한다. 임도형은 "저도 손빈아 형님만큼 뱃심이 있다"며 당찬 각오를 내비친다. 울림이 남다른 두 가수가 만들어낼 깊이 있는 무대가 기다려진다.

천록담은 국악 신동 최이정과 함께 진성의 '님의 등불'을 부른다. 무르익은 천록담의 트롯 가창과 최이정의 구성진 소리가 어우러지며 색다른 감동을 안긴다. 현장에서는 "소리하는 친구와 함께하니 또 다르다"는 감탄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한편 환상의 짝꿍들과 다시 쓰는 레전드 경연 무대는 25일 밤 10시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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