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차지안, 소속사 계약+첫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 캐스팅.."본격 활동"

김미화 기자 2025. 9. 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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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차지안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5일 씨엘엔컴퍼니는 "무한한 잠재력과 진정성을 지닌 배우 차지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차지안은 전속계약과 동시에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의 우리 역으로 캐스팅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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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차지안 / 사진=씨엘엔컴퍼니

신예 차지안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5일 씨엘엔컴퍼니는 "무한한 잠재력과 진정성을 지닌 배우 차지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한 차지안은 신선한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겸비한 기대주로 드라마, 영화, 광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이미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해왔다.

차지안은 전속계약과 동시에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의 우리 역으로 캐스팅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은 1998년 IMF 시절의 이태원을 배경으로, 다양성이 존중받지 못하던 시대 속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청춘들이 한 공간에서 부딪히며 그려내는 성장 느와르다.

극 중 우리는 겉으로는 청순한 모범생이지만, 속으로는 당돌함과 주체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이다. 주인공들과 부딪히며 서사의 흐름을 뒤흔드는 중요한 축으로, 차지안은 이 캐릭터를 통해 풋풋하면서도 강단 있는 청춘의 얼굴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차지안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김미경, 나현영, 류덕환, 박세영, 서영주, 손여은, 안지호, 양정아, 이수미, 탕준상, 홍금비 등이 소속돼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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