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올스타전’ 윤복희, 맨발 투혼 오프닝

2025. 9. 25.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6일(금)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4회는 '여러분' 특집으로 꾸며진다.

'영원한 디바' 윤복희와 함께하는 K-트롯의 자존심 '미스&미스터'의 스페셜 무대가 담긴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4회는 26일(금) 오후 10시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롯 올스타전’ 윤복희, 맨발 투혼 오프닝 (제공: TV CHOSUN)

26일(금)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4회는 ‘여러분’ 특집으로 꾸며진다. ‘전설의 디바’ 윤복희의 맨발 투혼 오프닝부터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 ‘미스터트롯3’ 박지후를 비롯한 ‘미스&미스터’와 함께하는 단체 무대까지 역대급 박수갈채가 쏟아진다.

이날 윤복희가 명곡 ‘왜 돌아보오’, ‘이거야 정말’, ‘여러분’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왜 돌아보오’ 탄생 비화는 현실판 막장 드라마(?)에 버금가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윤복희는 “30대에 결혼하려 했던 남자가 다른 여자와 결혼 후 신혼여행 갔어야 하는 날 밤에 찾아왔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떠나고 없었다”며 실제 이별 이야기를 덤덤히 전해 곡의 몰입도를 높인다.

더불어, 윤복희가 친오빠 윤항기를 폭로하며 ‘찐남매’ 케미를 보여준다. “오빠가 쓸데없이 ‘바늘과 실’을 힘들게 만들었다. 나는 템포 장난질(?) 안한다”며 독설을 퍼붓더니, 이어 “솔직히 ‘노래하는 곳에’는 내 취향 아니다. 당시 오빠를 밀어주기 위해 듀엣 한 거다”라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예능감을 뽐낸다.

한편, 46년생 가수 윤복희가 AI 마스터와의 첫 만남에 난감한 반응을 보인다. 윤복희는 “내가 말하는 거랑 반대로 나온다”며 “AI는 전혀 감을 못 잡겠다”고 토로한다. 이후 “쟤 못 믿겠다”며 호칭을 ‘AI’에서 ‘쟤’라고 바꾸며 AI 마스터와의 미묘한 감정선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과연 윤복희의 다소 험난한(?) AI 마스터 적응기의 결말은 어떠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원한 디바’ 윤복희와 함께하는 K-트롯의 자존심 ‘미스&미스터’의 스페셜 무대가 담긴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4회는 26일(금) 오후 10시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