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블루, 자회사 데이즈엔터 흡수합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온라인 만화 및 웹툰 전문기업 미스터블루㈜(207760, 대표 조승진)는 24일 웹소설 자회사 데이즈엔터㈜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존속 법인은 미스터블루이며, 데이즈엔터는 합병과 동시에 소멸한다.
이번 합병으로 미스터블루는 기존 만화·웹툰 IP에 더해 데이즈엔터의 웹소설 IP까지 확보하게 된다.
미스터블루는 황성·사마달·야설록·하승남 등 국내 대표 무협만화 거장들의 저작권을 포함해 총 2,244타이틀, 68,133권의 만화·웹툰 IP를 보유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합병으로 미스터블루는 기존 만화·웹툰 IP에 더해 데이즈엔터의 웹소설 IP까지 확보하게 된다. 이를 통해 원작 기반의 웹툰·웹소설 영상화, 2차 판권 사업, 글로벌 유통 확대 등 다각적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IP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데이즈엔터는 로맨스·판타지·무협 등 다양한 장르의 웹소설을 제작하여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리디북스 등 주요 플랫폼에 공급해온 기업이다. 미스터블루는 황성·사마달·야설록·하승남 등 국내 대표 무협만화 거장들의 저작권을 포함해 총 2,244타이틀, 68,133권의 만화·웹툰 IP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미스터블루는 710만 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2015년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회사 측은 이번 합병으로 IP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제고해 콘텐츠 사업의 성장성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승진 대표는 “웹툰과 웹소설 IP의 결합은 콘텐츠 사업 다각화와 글로벌 확장의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플랫폼과 저작권 자산을 기반으로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 전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빈♥' 손예진, 외모 쏙 빼닮은 아들 공개…'무엇과도 바꿀 수 없어'
- '한국인·중국인은 오지 마' 식당 늘어나는데…일본 여행 또 '역대급' 찍었다
- 산다라박, 발리에서 뽐낸 과감 비키니 자태…반전 볼륨감
- '96→41㎏' 최준희, 극강의 '뼈마름' 몸매…'비현실적 AI 미모까지'
- 정말 56세 맞아?…엄정화, 수영복 입어도 굴욕 없는 '탄탄 볼륨 몸매' 눈길
- 이효리 '요가원' 진짜 대박났다더니…'광클했는데 몇초 만에 매진'
- '44세' 장나라, 수영복 입은 모습 이례적 공개…늙지 않는 마법의 미모 [N샷]
- '인형이야, 사람이야?' 웬디, 초마름 몸매에 볼륨감까지 '눈길 사로잡는 비주얼'
- UN 최정원 '불륜 의혹' 벗나…항소심서 판결 뒤집혔다
- '15살 때부터 호텔 불려갔다'…미성년 걸그룹 멤버에 수차례 몹쓸짓한 30대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