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45세 출산→50세 금빛 드레스…'시간을 거스른 여인'
서기찬 기자 2025. 9. 25. 09:3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최지우(50)가 변함없는 아름다움과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4일, 최지우는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카메라 이모티콘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최지우의 모습으로, 그는 반짝이는 금빛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드레스와 몸의 곡선이 강조되는 실루엣은 그의 우아한 자태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흑발의 긴 생머리와 어우러진 화려한 드레스는 여배우의 아우라를 한껏 발산했다. 맑고 탄탄한 피부와 날씬한 몸매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해, "세월이 무색한 비주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75년생으로 올해 만 50세인 최지우는 믿기지 않는 동안 몸매와 미모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국내외 팬들과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워", "영원히 존경할 거야", "누님, 천사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20년 5월 첫 딸을 출산해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딸 루아 양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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