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이제 잘 팔리나? 또 속옷 브랜드 모델 직접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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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가 다시 한번 자신이 론칭한 속옷 브랜드 모델로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화이트 밴드 브라톱을 입고 속옷 모델답게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해 주목 받았지만 초기엔 하루 한두 건의 주문만 들어올 정도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지효는 10월 15일 영화 '만남의 집'(감독 차정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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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송지효가 다시 한번 자신이 론칭한 속옷 브랜드 모델로 나섰다.
배우 송지효는 지난 9월 23일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화이트 밴드 브라톱을 입고 속옷 모델답게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송지효는 화이트 밴드 브라톱을 착용한 채 몸에 살짝 걸친 화이트 셔츠 소매 일부를 입에 물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송지효는 블랙 밴드 브라톱과 팬티를 입고 책으로 얼굴 반을 가리고 있다. 미소를 짓고 있는 송지효의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답고 예뻐요”, “내 최고의 여배우님”, “너무 예뻐요”, "너무 골져스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해 주목 받았지만 초기엔 하루 한두 건의 주문만 들어올 정도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송지효는 지난 7월 11일엔 채널 '지편한 세상'에 출연, 매일 사무실에 출근한다면서 "회의도 하고 원단도 고르고 한다. 패션이라는 게 어렵더라. 지금은 내년 겨울 것을 준비하고 있다. 또 유행이 빠르니까 따라가기 어렵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송지효는 10월 15일 영화 '만남의 집'(감독 차정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만남의 집’은 15년 차 FM교도관 태저의 인생 첫 오지랖이 만든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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