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입대 전 마지막 인터뷰 "시간을 허투루 보낼 수 없다"

이승길 기자 2025. 9. 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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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 얼루어 코리아
호시 / 얼루어 코리아
호시 / 얼루어 코리아
호시 / 얼루어 코리아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가 입대 전 진행한 마지막 인터뷰가 공개됐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시는 25일 발간된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10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호시는 영국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와 함께한 이번 화보를 통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분출해온 그는 은은한 카리스마와 감성적인 아우라를 풍기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호시의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그는 “제가 자신 있다고 느끼고, 하고 싶은 음악을 해야 ‘진짜’ 바이브가 전달되는 것 같다”라며 “세븐틴으로 활동해온 10년간 계속 달려온 것 같다. 캐럿(CARAT.팬덤명)을 생각하면 시간을 허투루 흘려보낼 수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호시는 지난 7월과 8월 멤버 우지와 함께 국내외 5개 도시에서 ‘HOSHI X WOOZI FAN CONCERT [WARNING]’을 개최, 10만 명 이상의 관객들을 만났다. 지난 16일 깜짝 공개한 솔로곡 ‘TAKE A SHOT’은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에 상위권으로 진입하며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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