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개봉 첫날 33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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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개봉과 동시에 3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오늘(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첫날인 지난 24일 하루 동안 33만 1,51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 영화 중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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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개봉과 동시에 3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박 감독의 영화 중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다.
오늘(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첫날인 지난 24일 하루 동안 33만 1,51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3만 1,518명이다.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 영화 중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수치를 기록했다. 히트작들의 개봉 첫날 스코어를 살펴보면, '헤어질 결심'이 11만 4,589명, '아가씨'가 29만 24명, '친절한 금자씨'가 27만 9,413명을 기록한 바 있는데, '어쩔수없다'가 단숨에 뛰어넘은 것.
뿐만 아니라, 천만 관객을 동원한 지난해 최고 흥행작 '파묘'(개봉 첫날 330,118명)와 2023년 최다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개봉 첫날 203,813명)까지 넘어서는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것이어서, 추석 황금연휴까지 이어질 '어쩔수가없다'의 거침없는 흥행을 기대케 한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드라마틱한 전개, 아름다운 미장센, 견고한 연출, 그리고 블랙 코미디까지 더해진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한편 '어쩔수가없다'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3위는 '얼굴'이 차지했다.
[사진출처 = CJ ENM]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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