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대박난 이준영 “5년만 가수 복귀 얼떨떨, 잘 살았단 생각 들어” [일문일답]

하지원 2025. 9. 2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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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올라운더 아이콘'을 입증할 신보로 돌아왔다.

이준영은 9월 22일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LAST DANCE)'를 발매하고 5년 만에 본업인 가수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더블 타이틀곡부터 자작곡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꾹꾹 눌러 담은 새 앨범 '라스트 댄스'로 '글로벌 초특급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준영이 일문일답을 통해 신보를 직접 소개했다.

다음은 이준영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 관련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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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언스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올라운더 아이콘'을 입증할 신보로 돌아왔다.

이준영은 9월 22일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LAST DANCE)'를 발매하고 5년 만에 본업인 가수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라스트 댄스'는 이준영이라는 아티스트의 다채로우면서도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전부 보여주는 앨범이다. 가수이자 배우, 그리고 댄서 리버티(이준영 댄서네임)인 그이기에 할 수 있는 색깔과 자신감을 보여준다.

첫 번째 타이틀곡 '바운스(Bounce)'는 날카롭고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타이트한 비트의 힙합 트랙, 두 번째 타이틀곡 '그대 내게 왜 이러나요'는 이준영만의 단단한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진 발라드곡이다. 이준영은 180도 다른 매력의 더블 타이틀곡으로 댄스부터 발라드까지 다 되는 '만능 뮤지션' 면모를 증명하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 외에도 '인썸니아(Insomnia) (심야영화)', '미스터 클린(Mr. Clean) (Feat. REDDY)', 더블 타이틀곡의 인스트루멘탈(반주) 트랙까지 알차게 수록됐으며, 특히 '미스터 클린'은 이준영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 짙어진 음악색과 감성을 녹였다.

더블 타이틀곡부터 자작곡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꾹꾹 눌러 담은 새 앨범 '라스트 댄스'로 '글로벌 초특급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준영이 일문일답을 통해 신보를 직접 소개했다.

다음은 이준영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 관련 일문일답.

Q. 새 앨범 '라스트 댄스'와 함께 5년 만에 가수로 복귀한 소감이 어떤가요?

A. 얼떨떨하고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습니다.

Q. 더블 타이틀곡 '바운스'와 '그대 내게 왜 이러나요'는 어떤 곡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바운스'는 고개가 절로 움직여지는 비트와 프리스타일 힙합이 어우러진 안무가 포인트인 곡입니다. '그대 내게 왜 이러나요'는 이별을 맞이하는 연인들의 감정을 가사에 담은 곡으로, 두 곡이 서로 상반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Q. 더블 타이틀곡을 선보이게 된 계기나 이유가 있나요?

A. 회사에서 타이틀곡 투표를 진행했는데, 두 곡이 동점으로 나와서 더블 타이틀곡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Q. '바운스' 퍼포먼스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지, 포인트 안무 설명도 부탁드립니다.

A. 끊기지 않는 흐름, 그리고 가사에 나오는 것처럼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게 이 곡의 포인트입니다.

Q. 수록곡 '미스터 클린'의 작사에 직접 참여했는데, 어떤 이야기를 담았는지 궁금합니다.

A. 달라진 환경 속에서 여러 가지를 느끼는 저를 담고 싶었습니다.

Q. 곡 작업시 중점을 두는 부분이 있는지,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나요?

A. 주로 댄서들과 함께 있을 때 많이 받는 편입니다. 이번 앨범은 최대한 러프하게, 마음 편하게 작업했습니다.

Q. 곡 작업을 비롯해 녹음, 포토, 뮤직비디오 촬영 등 앨범 준비 과정에서 특별한 에피소드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나요?

A. 처음으로 앨범 준비가 속전속결로 다 마무리돼 너무 좋았고, 이렇게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문제없이 잘 마무리가 돼서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잘 살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Q. 올해 다수의 작품과 예능, 광고, 화보, 아시아 투어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바쁘게 보내고 있는데, 앨범 준비에 부담은 없었나요?

A. 부담감은 없었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 모두 할 수 있게 서포트해 주신 빌리언스 식구들과 도움 주신 20명의 댄서 여러분, 피처링을 도와주신 레디 형, 그리고 '라스트 댄스'를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 '라스트 댄스'를 한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한다면요?

A. 낭만. 지금 느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건 지금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Q. '라스트 댄스'를 듣고 싶은 반응이나 수식어, 또는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A. 없습니다. 그냥 저답게 조용히 성실히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Q. 이준영의 새 앨범을 기다려온 팬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 오래 기다리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했으니 긍정적인 바이브를 꼭 받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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