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부산·대구 이어 대전서 현장 최고위…전통시장도 방문

박찬범 기자 2025. 9. 2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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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늘(25일) 부산·대구에 이어 대전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대전교도소 이전 문제와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추진 등 전날 현장을 다니며 보고받은 현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오늘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보이는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의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 진행 방해)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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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4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 카페에서 열린 지역 청년과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오늘(25일) 부산·대구에 이어 대전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대전교도소 이전 문제와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추진 등 전날 현장을 다니며 보고받은 현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당 지도부는 민생 행보의 일환으로 대전 중앙시장을 찾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오늘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보이는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의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 진행 방해)에 나설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오늘 낮 본회의 전 의원총회를 열고 정부조직법 등 쟁점 법안뿐 아니라 비쟁점 법안을 대상으로도 필리버스터를 진행할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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