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강동원, 총격전 끝 절벽으로… ‘북극성’ 폭발적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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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6·7회 공개 이후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며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6·7회에서는 준익(박해준)의 피격 사건 전말이 조금씩 베일을 벗으며 흥미를 더했다.
독보적인 캐스팅과 웰메이드 제작진이 빚어낸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북극성'은 오는 10월 1일 8·9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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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공개된 6·7회에서는 준익(박해준)의 피격 사건 전말이 조금씩 베일을 벗으며 흥미를 더했다. 도청된 녹음 파일이 퍼지며 문주(전지현)와 산호(강동원)의 스캔들이 터져나왔고, 한나(원지안)는 경찰서에서 문주를 피격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했다.
출국 금지 상황에 몰린 문주는 밀항까지 불사하겠다는 결심을 드러냈다. 옥선(이미숙)에게 “어머니, 그런 아들을 죽이셨어요?”라며 자백을 유도하는 작전에 돌입했다. 이어 문주와 옥선, 한나가 마주한 순간 국정원 요원들이 들이닥치며 연막 속 총격전이 벌어졌고 문주가 위기에 처한 순간, 산호가 그를 구해내 절벽 아래 바다로 함께 뛰어들었다.

시청자 반응도 뜨겁다. “전지현의 아우라와 화면 장악력이 독보적이다”, “스토리가 흥미진진해 다음 화 예측만 해도 재밌다”, “매주 수요일은 북극성 데이” 등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호평이 이어졌다. 이미 공개된 회차를 반복해 본다는 시청자까지 등장하며 작품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독보적인 캐스팅과 웰메이드 제작진이 빚어낸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북극성’은 오는 10월 1일 8·9회가 공개된다. 2025년 최고 화제작으로 손꼽히는 이 시리즈가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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