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 전대3리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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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은 지난 23일 포곡읍 전대리 라마다호텔에서 전대3리 주민협의체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특히 황 의원은 전대리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미상 의원은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일수록 더욱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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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은 지난 23일 포곡읍 전대리 라마다호텔에서 전대3리 주민협의체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그 동안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작은 민원에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온 점과 해결이 힘들었던 현안들을 앞장서 해결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황 의원은 전대리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미상 의원은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일수록 더욱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오른쪽)이 지난 23일 포곡읍 전대리 주민일동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황미상 의원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inews24/20250925084749675igw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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