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사자머리 가발설' 종결… 긴 생머리에 '청순美' 가득

김현희 기자 2025. 9. 2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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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오은영 박사, 가수 알리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24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영언니가 사준 맛있는 밥!"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오은영, 알리와 함께 한 레스토랑을 찾아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오은영의 헤어스타일에 "가발설 종결", "생머리도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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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채시라가 오은영 박사, 가수 알리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24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영언니가 사준 맛있는 밥!"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오은영, 알리와 함께 한 레스토랑을 찾아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이때 오은영 박사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사자 머리 헤어스타일이 아닌 긴 생머리의 내추럴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채시라는 함께 찍은 사진에서 화사하면서도 늘씬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고, 알리 또한, 수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채시라 인스타그램
ⓒ채시라 인스타그램
ⓒ채시라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오은영의 헤어스타일에 "가발설 종결", "생머리도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은영 박사는 지난 6월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 "집에 들어가면 머리를 떼어놓고 걸어둔다더라"는 소문을 언급한 바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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