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팰리스 ‘게히 더비’ 성사, 카라바오컵 4R 대진 확정

김재민 2025. 9. 25. 0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버풀과 크리스탈 팰리스, 뉴캐슬과 토트넘 홋스퍼가 맞붙는다.

잉글랜드 풋볼리그(EFL)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라운드 대진을 추첨해 발표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 막판 마크 게히의 이적을 두고 접촉했던 두 팀 리버풀과 크리스탈 팰리스가 만난다.

당시 리버풀 이적을 앞두고 있었던 게히는 이적시장 마감 직전에 팰리스가 협상에 제동을 걸면서 이적이 무산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과 크리스탈 팰리스, 뉴캐슬과 토트넘 홋스퍼가 맞붙는다.

잉글랜드 풋볼리그(EFL)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라운드 대진을 추첨해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 팀간의 대결이 다수 성사됐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 막판 마크 게히의 이적을 두고 접촉했던 두 팀 리버풀과 크리스탈 팰리스가 만난다. 당시 리버풀 이적을 앞두고 있었던 게히는 이적시장 마감 직전에 팰리스가 협상에 제동을 걸면서 이적이 무산된 바 있다.

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빅매치'를 벌인다. 두 팀은 이번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고 있는 강호다.

아스널은 브라이튼&호브 알비온과, 첼시는 황희찬의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대결하게 됐다.

2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격파하면서 축구팬들을 놀라게 한 4부리그 팀 그림즈비 타운은 브렌트포드를 만나면서 또 한 번의 '자이언트 킬링'을 조준한다.(자료사진=카라바오컵)

※ 카라바오컵 4라운드 대진

아스널-브라이튼

그림즈비 타운-브렌트포드

스완지 시티-맨체스터 시티

뉴캐슬-토트넘

렉섬-카디프

리버풀-크리스탈 팰리스

울버햄튼-첼시

위컴-풀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