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팰리스 ‘게히 더비’ 성사, 카라바오컵 4R 대진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버풀과 크리스탈 팰리스, 뉴캐슬과 토트넘 홋스퍼가 맞붙는다.
잉글랜드 풋볼리그(EFL)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라운드 대진을 추첨해 발표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 막판 마크 게히의 이적을 두고 접촉했던 두 팀 리버풀과 크리스탈 팰리스가 만난다.
당시 리버풀 이적을 앞두고 있었던 게히는 이적시장 마감 직전에 팰리스가 협상에 제동을 걸면서 이적이 무산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과 크리스탈 팰리스, 뉴캐슬과 토트넘 홋스퍼가 맞붙는다.
잉글랜드 풋볼리그(EFL)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라운드 대진을 추첨해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 팀간의 대결이 다수 성사됐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 막판 마크 게히의 이적을 두고 접촉했던 두 팀 리버풀과 크리스탈 팰리스가 만난다. 당시 리버풀 이적을 앞두고 있었던 게히는 이적시장 마감 직전에 팰리스가 협상에 제동을 걸면서 이적이 무산된 바 있다.
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빅매치'를 벌인다. 두 팀은 이번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고 있는 강호다.
아스널은 브라이튼&호브 알비온과, 첼시는 황희찬의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대결하게 됐다.
2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격파하면서 축구팬들을 놀라게 한 4부리그 팀 그림즈비 타운은 브렌트포드를 만나면서 또 한 번의 '자이언트 킬링'을 조준한다.(자료사진=카라바오컵)
※ 카라바오컵 4라운드 대진
아스널-브라이튼
그림즈비 타운-브렌트포드
스완지 시티-맨체스터 시티
뉴캐슬-토트넘
렉섬-카디프
리버풀-크리스탈 팰리스
울버햄튼-첼시
위컴-풀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홈 첫 골’ 손흥민 “홈 팬 앞 골은 더 특별해, 환상적인 저녁”
- ‘손흥민 1골 1도움+부앙가 해트트릭’ LAFC, 솔트레이크에 4-1 대승
- ‘손흥민 1골 1도움’ LAFC, 솔트레이크에 전반 2-1 리드
- 스키즈 필릭스, 토트넘 구장 입성 “손흥민 쓰던 샤워실도 써봐”(냉부해)
- 손흥민 한글 유니폼 입는다, KFA 한글날 기념 특별 이벤트 진행
- ‘침투+손흥민존+해트트릭’ SONNY 풀세트 보셨습니까 [MLS 리뷰]
- ‘손흥민 해트트릭’ LAFC, 솔트레이크 원정서 4-1 완승
- ‘손흥민 16분만 멀티골’ LAFC, 솔트레이크에 전반 2-0 리드
- 손흥민 떠난 토트넘, UCL 복귀전서 비야레알에 1-0 신승
- 손흥민 “전 여기까지” GD “그냥 천재할게요” 강호동 만났다(하나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