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유라시아 도시외교단 대장정 마무리…부산 매력 소개

김선호 2025. 9. 2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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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25일 '2025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이 베를린을 마지막으로 총 1만420km 유라시아 횡단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도시외교단은 현지시각 22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독일 베를린 퀼하우스에서 거점 행사로 '부산데이 인(in) 베를린'을 열고 부산의 역사와 문화, 도시브랜드를 알렸다.

도시외교단은 23일에는 '무직페스트(Musikfest) 베를린' 폐막공연에 초청받은 부산시립교향악단 공연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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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펼쳐진 '부산데이 인(in) 베를린'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25일 '2025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이 베를린을 마지막으로 총 1만420km 유라시아 횡단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경제인, 문화인, 청년 등 100여 명으로 구성된 도시외교단은 지난 10일 베이징·울란바토르·알마티·이스탄불·베를린을 잇는 여정을 떠났다.

도시외교단은 현지시각 22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독일 베를린 퀼하우스에서 거점 행사로 '부산데이 인(in) 베를린'을 열고 부산의 역사와 문화, 도시브랜드를 알렸다.

베를린 시민, 현지 기관 관계자, 문화계와 한인회 인사 등을 초청해 부산의 매력을 소개했다.

도시외교단은 23일에는 '무직페스트(Musikfest) 베를린' 폐막공연에 초청받은 부산시립교향악단 공연을 참관했다.

부산시는 도시외교단이 16일간의 대장정으로 도시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홍보하며 국제 무대에서 부산의 위상을 높였다고 말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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