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30만명 돌파 부산 '도모헌' 추석연휴 특별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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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다음 달 5일부터 9일까지 복합문화공간 '도모헌'을 특별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기간 도모헌 본관을 비롯해 부산 제1호 생활정원으로 지정된 소소풍 정원, 도모헌 라운지에서 열리는 무료 전시와 도모헌 내 카페가 모두 개방된다.
도모헌은 과거 대통령의 지방 숙소이자 부산시장 관사로 사용되다가 4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갔다.
도모헌 셔틀버스는 운행하고 도모헌 전용 주차장도 무료로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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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복합문화공간 '도모헌'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onhap/20250925075742430pmgd.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다음 달 5일부터 9일까지 복합문화공간 '도모헌'을 특별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개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 기간 도모헌 본관을 비롯해 부산 제1호 생활정원으로 지정된 소소풍 정원, 도모헌 라운지에서 열리는 무료 전시와 도모헌 내 카페가 모두 개방된다.
도모헌은 과거 대통령의 지방 숙소이자 부산시장 관사로 사용되다가 4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갔다.
이 기간 별도의 축제나 행사 프로그램 없이 공간만 개방한다.
도모헌 정문 입구에 있는 '들락날락 어린이도서관'은 휴관한다.
도모헌 셔틀버스는 운행하고 도모헌 전용 주차장도 무료로 개방한다.
도모헌은 지난 8월 개관 10개월 만에 방문객 30만명을 돌파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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