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비자 해결 될때까지 美 투자 없다···통화 스와프 필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에서 진행된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미국 투자는 불확실성에 놓일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24일 "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실질적인 진전을 기대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사업이 전면 중단되거나 공식적으로 보류된 것은 아니지만, 다수의 근로자들이 미국에 입국하거나 재입국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에서 진행된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미국 투자는 불확실성에 놓일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24일 "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실질적인 진전을 기대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사업이 전면 중단되거나 공식적으로 보류된 것은 아니지만, 다수의 근로자들이 미국에 입국하거나 재입국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근로자들과 가족들은 안전에 대한 확실한 보장이 없는 상황에서 미국행을 주저할 수밖에 없다"며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다시 미국에 들어가길 꺼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또한 '한미 통화 스와프' 문제에 대해서도 "한미 간 합의된 투자 규모가 한국 외환보유액의 70%를 웃돈다, 미국과의 통화 스와프 협정이 없다면 한국 경제가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빈♥' 손예진, 외모 쏙 빼닮은 아들 공개…'무엇과도 바꿀 수 없어'
- '한국인·중국인은 오지 마' 식당 늘어나는데…일본 여행 또 '역대급' 찍었다
- 산다라박, 발리에서 뽐낸 과감 비키니 자태…반전 볼륨감
- '96→41㎏' 최준희, 극강의 '뼈마름' 몸매…'비현실적 AI 미모까지'
- 정말 56세 맞아?…엄정화, 수영복 입어도 굴욕 없는 '탄탄 볼륨 몸매' 눈길
- 이효리 '요가원' 진짜 대박났다더니…'광클했는데 몇초 만에 매진'
- '44세' 장나라, 수영복 입은 모습 이례적 공개…늙지 않는 마법의 미모 [N샷]
- '인형이야, 사람이야?' 웬디, 초마름 몸매에 볼륨감까지 '눈길 사로잡는 비주얼'
- UN 최정원 '불륜 의혹' 벗나…항소심서 판결 뒤집혔다
- '15살 때부터 호텔 불려갔다'…미성년 걸그룹 멤버에 수차례 몹쓸짓한 30대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