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60분-이한범 풀타임’ 미트윌란, 난적 슈투름그라츠에 2-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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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이한범 코리안듀오가 동반 선발 출전했고, 미트윌란이 승리를 거뒀다.
FC 미트윌란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름 그라츠와의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1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코리안듀오는 동반 선발 출전했다.
미트윌란은 지난 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우승팀인 슈투름 그라츠를 잡아내며 유로파리그 첫 스타트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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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조규성, 이한범 코리안듀오가 동반 선발 출전했고, 미트윌란이 승리를 거뒀다.
FC 미트윌란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름 그라츠와의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1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코리안듀오는 동반 선발 출전했다. 조규성은 60분을 소화한 후 교체됐고, 이한범은 풀타임을 소화했다.
미트윌란은 전반 7분 코너킥 기회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골키퍼 올리버 크리스텐센의 자책골이 나왔다. 골키퍼가 자신의 품으로 오는 볼을 놓치는 황당한 실수를 저질렀다.
이어 후반 44분 프리킥 기회에서 우스망 디아오가 다소 먼 거리에서 돌려놓은 헤더가 골문 구석으로 향하면서 추가골이 됐다.
미트윌란은 지난 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우승팀인 슈투름 그라츠를 잡아내며 유로파리그 첫 스타트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사진=이한범)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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