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훌러덩 벗었다…블랙 & 화이트 브라탑 신상 직접 홍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송지효(44)가 자신이 직접 론칭한 속옷 브랜드 모델로 다시 나섰다.
지난 23일, 송지효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새롭게 출시된 제품을 직접 착용한 사진들을 게시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흰색과 검은색 밴드 브라톱을 착용하고 있었다. 흰색 브라톱 위에는 시스루 셔츠를 걸쳐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나, 검은 브라톱을 입은 화보에서는 겉옷을 벗고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다.


송지효는 2024년 12월, 향수와 속옷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다. 그녀는 과거 유튜브 채널 '핑계고'를 통해 "향수와 속옷을 론칭 하는 데 8년 정도 준비했다"라며 오랜 준비 과정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사업 초기에는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지난 2월, SBS '런닝맨'에서 유재석은 "지효가 사업을 시작했는데 근심이 크다. 하루에 주문이 한 개 두 개 들어온다"며 그녀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송지효는 "열심히 할 겁니다!"라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
지난 5월, JTBC 다큐멘터리 제작발표회에서 그녀는 사업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사업을 벌이게 된 것도 재밌게 살고, 더 많이 배우고 얻고 싶어서 였다. 이제는 제게 무언가를 알려주지 않더라. 그래서 이 프로그램도 하고 싶었고, 사업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해녀, 사업, 연기, 예능 등 모든 분야에서 "배워가는 과정이 힘들었다"고 고백하며, 그 힘든 과정을 즐기고자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이후 김종국과 지석진의 유튜브 콘텐츠 등을 통해 직접 브랜드를 홍보했고, 판매 상황도 점차 나아졌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는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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