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준비 두 달 만에 캐스팅됐다”…‘운빨 인생’ 고백한 이세희, 청량 데일리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9. 25. 0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세희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일상 패션을 공개했다.
이세희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베이지 컬러 크롭 베스트로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면서도, 루즈핏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셔링 디테일이 더해진 베스트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고, 살짝 풀어 입은 데님 팬츠는 쿨한 여유를 자아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세희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일상 패션을 공개했다.
이세희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베이지 컬러 크롭 베스트로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면서도, 루즈핏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셔링 디테일이 더해진 베스트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고, 살짝 풀어 입은 데님 팬츠는 쿨한 여유를 자아냈다.





여기에 블랙 레더 토트백과 미니 지갑 체인을 더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으며,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생머리가 조명 아래에서 빛나며 청량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이세희는 “배우 하고 싶은 마음은 늘 있었다”며 배우 준비를 시작한 지 단 두 달 만에 카페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당시 25살이던 그는 “운이 좋았다”고 회상하며 스스로를 ‘운빨 인생’이라고 표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왜 이렇게 살쪘어?”…‘버닝썬’ 승리, 말레이시아서 다시 사업 도전? - MK스포츠
- ‘학폭 의혹’ 4년 침묵 깬 박혜수, SNS 활동 재개…복귀 시동거나 - MK스포츠
- 이세영, 비키니 셀카로 드러난 11자 복근…“비키니 100벌 사 입은 이유” - MK스포츠
- 32세 김지원, 불가리 여신 자태…163cm 비율에 ‘천고마비 미소’ - MK스포츠
- “제2의 전성기” 김하성, 점점 치솟는 주가! FA 대박 기대감 UP! - MK스포츠
- ‘영일만 지단’ 김종우 “(기)성용이 형이 빨리 같이 뛰자고 해”···“(김)인성이 형은 호날두
- “평생에 한 번 있을지도 모를 기회” 오브라이언은 태극마크를 원한다 [현장인터뷰] - MK스포츠
- 워싱턴, 신임 단장에 35세 보스턴 부단장 낙점 - MK스포츠
- 김하성, 안타 행진 재시동 걸었지만...애틀란타는 연승 중단 - MK스포츠
- 하루 휴식 취한 ‘바람의 손자’ 이정후, 13일 만에 타점 올렸다···‘4타수 1안타 1타점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