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부산·대구 이어 대전서 현장 최고위…전통시장도 방문
손형안 기자 2025. 9. 25.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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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늘(25일) 부산·대구에 이어 대전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엽니다.
회의에서는 대전교도소 이전 문제와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추진 등 어제 현장을 다니며 보고받은 현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오늘 오후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보이는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의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필리버스터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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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국민의힘은 오늘(25일) 부산·대구에 이어 대전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엽니다.
회의에서는 대전교도소 이전 문제와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추진 등 어제 현장을 다니며 보고받은 현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당 지도부는 민생행보의 일환으로 대전 중앙시장을 찾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오늘 오후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보이는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의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필리버스터에 나설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본회의 전 의원총회를 열고 정부조직법 등 쟁점 법안뿐 아니라 비쟁점 법안을 대상으로도 필리버스터를 진행할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손형안 기자 s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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