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어쩔수가없다' 개봉 첫날 33만 관객…1위 직행

신영선 기자 2025. 9. 2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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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꿰찼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첫날 33만151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5만4671명으로 개봉 하루만에 한국영화 최고 화제작다운 기세를 입증했다.

누적 관객 수는 80만2534명으로 신작 공세 속 뒷심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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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꿰찼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첫날 33만151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5만4671명으로 개봉 하루만에 한국영화 최고 화제작다운 기세를 입증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병헌, 손예진, 이성민, 박희순, 염혜란, 차승원 등이 출연했다.

같은 날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10만8722명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인기 시리즈지만 개봉 첫날 성적에서는 박찬욱의 신작에 밀렸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8864명이다.

연상호 감독의 '얼굴'은 이날 관객 수 2만5219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80만2534명으로 신작 공세 속 뒷심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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