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부산·울산·경남 흐리고 가끔 비…5∼40㎜ 예보
안세희 기자 2025. 9. 25. 0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일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은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부·울·경 지역에 5∼40㎜ 비가 내릴 예정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9도, 울산 28도, 경상남도 27∼30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평년보다 1∼4도가량 높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저기압과 정체전선의 위치에 따라 강수 지역과 시점, 강도, 강수량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예보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5일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은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부·울·경 지역에 5∼40㎜ 비가 내릴 예정이다.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9도, 울산 28도, 경상남도 27∼30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평년보다 1∼4도가량 높겠다.
경남 내륙 일부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저기압과 정체전선의 위치에 따라 강수 지역과 시점, 강도, 강수량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예보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