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3천만 분의 1'‥희귀 오렌지 랍스터
박선영 리포터 2025. 9. 25. 06:52
[뉴스투데이]
미국의 한 레스토랑에서 희귀 랍스터가 발견됐습니다.
수조에서 헤엄치는 이 랍스터, 몸 빛깔이 좀 달라 보이죠?
보통은 푸른빛이나 검은색을 띠는데요.
이 오렌지 랍스터는 무려 3천만 분 1의 확률로 발견되는 희귀종이라고 합니다.
한 남성이 쇼핑하던 도중 우연히 다른 종들과는 다르게 밝은 주황색 빛깔의 랍스터를 발견했고요.
희귀종이라는 사실을 알아채고 구입 즉시 동물보호단체에 연락했다는데요.
남성 덕분에 랍스터는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다고 하네요.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박선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59619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보리 의사봉 든 이 대통령‥"AI 원칙 세우자"
- '내란 종사' 박성재 소환‥"통상업무 했을 뿐"
- 정성호 법무장관 "검찰총장 대행 발언 부적절‥조치 연구해 보고하겠다"
- '정치 중립 위반' 이진숙, 방통위 종료 앞두고 "방송·언론은 국민의 것"
- "대법원장이 뭐라고"‥'청문회' 힘 싣는 지도부
- 검은 정장의 '4398번'‥직업은? "무직입니다"
- 노인들에 "X새끼들아, 닥치고 타!"‥버스 지연 항의에 욕설
- 제주 카지노서 중국인 50여 명 난동‥3명 체포
- 연일 '관광지'‥'7박 9일 카자흐·키르기스' 간 경기도의원들
- 개그맨 이진호, 음주운전 혐의 적발‥인천-경기 양평 100㎞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