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빌딩 둥지 욺긴' 제니, 노출 1도 없어도 미모는 폭발…'누가 장미고, 누가 제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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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수수한 미모를 뽐냈다.
제니는 2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노출이 전혀 없는 블랙 드레스에 장미꽃을 들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제니의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A)는 오는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신축 꼬마빌딩으로 둥지를 옮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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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수수한 미모를 뽐냈다.
제니는 2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노출이 전혀 없는 블랙 드레스에 장미꽃을 들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웨이브 헤어에 짙은 메이크업이 고혹적인 매력을 더했다.
한편 제니의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A)는 오는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신축 꼬마빌딩으로 둥지를 옮길 예정이다. 새 사옥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927㎡(약 280평) 규모 근린생활시설로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외관을 갖췄다. 옥상 루프탑에서는 한강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다.
이 건물은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국 건축사 중 유일하게 2024 미국 건축사협회 명예회원에 추대된 홍태선 건축가가 설계했다. 홍 건축가의 대표작으로는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급 아울렛인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주거시설 여의도 리첸시아, 포천힐마루골프장 등이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보증금 15억~25억원에 월세 6000만~8000만원 조건으로 임대 시장에 나와 있었다. 매매가는 45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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