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호텔 조식 VIP 답네, 시간 끝났는데도 수다 “나 나가야 해요?”(순풍)

이슬기 2025. 9. 25.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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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이 선우용여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9월 24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왕복 8시간 달려간 선우용여와 이경실 화끈한 국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실은 선우용여의 조식 메이트를 자청했다.

이경실은 "저기. 미안한데 나가야 돼요? 우리 이야기가 안 끝났어. 우리 없는 셈 치고 정리하면 안 될까"라며 선우용여를 흉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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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순풍 선우용여’
채널 ‘순풍 선우용여’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경실이 선우용여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9월 24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왕복 8시간 달려간 선우용여와 이경실 화끈한 국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실은 선우용여의 조식 메이트를 자청했다. 그는 "어떨 때는 선생님하고 나하고 둘이 아침 부페를 간다 호텔. 점심 준비 때문에 문을 닫아야 하는데 얘기가 안 끝나는 거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경실은 "저기. 미안한데 나가야 돼요? 우리 이야기가 안 끝났어. 우리 없는 셈 치고 정리하면 안 될까"라며 선우용여를 흉내냈다. 그는 "선생님이 워낙 단골이니 그러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선우용여는 앞서 꾸준히 호텔 조식으로 아침을 해결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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