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기획한 체험ㆍ문화행사…26~27일 '울산청년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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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6∼27일 태화강체육공원에서 '2025 울산청년주간'행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행사 준비 과정에 청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울산청년정책네트워크, 5개 구군 청년정책협의체, 4개 대학 총학생회가 참여한 '청년주간추진단'을 구성하고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도록 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앞으로도 울산청년주간이 지역 청년과 다양한 청년 행사를 연결하는 고리로써 청년의 만남과 교류·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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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onhap/20250925060123148mcdi.jpg)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26∼27일 태화강체육공원에서 '2025 울산청년주간'행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울산청년주간은 법정기념일인 9월 셋째 주 토요일 '청년의 날'을 기념해 2021년부터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선 토크콘서트, 청년정책 제안 경연대회, 청년 아지트와 상담소, 무대공연, 독립영화제, 소개팅 프로그램, 먹거리 트럭 등 다채로운 소통·체험·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6일 오후 8시 열리는 토크콘서트에선 방송인 노홍철이 '삶의 방향과 가치관 정립'을 주제로 강연한다.
둘째 날인 27일에는 청년정책 유공 표창, 기념 공연 등을 포함해 청년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시는 행사 준비 과정에 청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울산청년정책네트워크, 5개 구군 청년정책협의체, 4개 대학 총학생회가 참여한 '청년주간추진단'을 구성하고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도록 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오는 27일 태화강체육공원·젊음의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청년 크루 페스티벌'과 연계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앞으로도 울산청년주간이 지역 청년과 다양한 청년 행사를 연결하는 고리로써 청년의 만남과 교류·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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